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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범

김민범

Kim Min beom

대한민국

작가 소개

제주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사진을 공부하고 서울에서 작업을 하는 김민범은 공간에 대해 자연스럽게 체득한 작가이다. 적(籍)을 옮겨 다니는 김민범 작가는 공간의 절대성을 믿지 않는다. 가변적이지만 분명하게 제 것으로 내재화시킬 수 있는 감각과 감정을 탐구하고 작업한다. 김민범은 우영갤러리에서 <본다는 것의 의미>(광주, 2011), 아하갤러리에서 <sensation, the new sense>(2014) 등 단체전과 스페이스영갤러리에서 <물질과 감각 심리의 경계>(광주, 2014), 그리고갤러리에서 <덧붙이다>(서울, 2015) 두 차례의 개인전, ‘대구비엔날레 국제 젊은 사진가 전’, 모스크바 국제사진전’ 등 다양한 전시에 참여했고 공모전에서 수상하였다.

주요 활동

  • 2011 본다는 것의 의미 - 우영 Gallery
  • 2012 자. 이제 시작이다 - 대인 한평 Gallery
  • 2013 -쇼미왓츄갓
  • 2014 sensation, the new sense - 아하 Gallery
  • 2014 blank -우영 Gallery
  • 2014 Daegu Biennale young artist exhibition - Daegu Biennale
  • 2014 (Solo) 물질과 감각 심리의 경계 - 스페이스영 Gallery
  • 2015 일상을 해부하다. - 대인 한평 Gallery
  • 2015 Dali International Photography Exhibition China Photo Festival
  • 2015 Mosco Photo awards(MIFA) Russia Moskva
  • 2015 (Solo) Bluebird in one day -underwoodsocialclub Gallery
  • 2015 (Solo) ?C붙이다 - Grigo Gall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