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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옥

박현옥

Park Hyeonok

대한민국

작가 소개

자연을 통해서 마음속의 소리를 표현하는 박현옥 작가는 꽃과 나무를 그린다. 그러나 우리는 꽃이 화사하게 피었을 때를 기억하고 좋아하지만 이들이 시들고 지면 우리는 외면한다. 작가는 사물들이 시드는게 너무 아쉬워 이들이 가졌던 순간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싶어 그림을 그린다고 말한다. 그림의 소재는 꽃이라는 어쩌면 구태의연할지 몰라도 그림을 그리는 방식에 있어서는 독자적이다. 그는 무수한 시행착오를 거쳐서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터득하여 서양회화 재료에 회화에서 잘 쓰지 않는 석채와 진주가루 유화 안료등을 사용하여 물감의 입체적인 두께와 재질감으로 꽃의 피어나는 생명의 실재감을 표현한다. 꽃 한송이 한송이를 한번의 터치로는 꽃잎의 느낌을 제대로 살리기 쉽지 않기에 꽃잎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려고 물감을 두껍게 쓰는 편이라고 한다. 꽃잎 수만큼 모든이가 행복하길 바라는 작가의 바램처럼 입체적인 꽃들의 피어나는 절정을 느껴보기를 바란다.

학력

  • 1978 이화여자대학교 졸업 | 1991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원 졸업

주요 활동

  • 개인전 21회 | 2013 | 장은선 갤러리 (서울) | Art Karlsruhe (칼스루헤, 독일) | 2012 | 부산 아트페어, 백스코 (부산) | SOAF-Seoul Open Art Fair (서울) | KCAF,한가람 미술관 (서울) | Art Karlsruhe (칼스루헤, 독일) | 2011 | 장은선 갤러리 (서울) | 2010 | 갤러리 AKA Space (서울) | 꿈의숲 아트센터 드림갤러리 (서울) | 2009 | 미술관가는길 (서울) | 2008 | 인사아트센터 (서울) | 2007 | Espace culturel Bertin Poiree (파리, 프랑스) | 하늘공간 (서울) | 갤러리미소 (서울) | 2006 | 아트모먼트갤러리 (시드니, 호주) | Baz Art Café (파리, 프랑스) | 2005 | 2005 花, 畵, 化, 인사아트센터 (서울) | 2003 | 2003 자연 ‘봄’, 인사갤러리 (서울) | 2002 | 생성과 소멸 ‘소나무’, 갤러리 썬&문 (서울) | 2000 | 생성과 소멸, 종로갤러리 (서울) | 1999 | Couple Series, 서경갤러리 (서울)
  • 주요단체전 | 2000년 – 2013년 | Affordable Art Fair (뉴욕, 미국) | 아시아 아트페어 (서울) | Asia Contemporary Art Show (홍콩) | KIAF/12 (서울) | Spoon Art Fair (홍콩) | SOAF - Seoul Open Art Fair (서울) | LA Fine Art Show (LA, 미국) | Red Dot Art Fair (마이애미, 미국) | Scope Basel 11 (바젤, 스위스) | 부산 아트페어 (부산) | 자유표현전 5회 (서울) | SIAC-열린미술시장 (서울) | Color Field-숨결 (대구) | 현대회화의 이미지전 (서울) | KCAA전 (핀란드) | 동아 미술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외 70여 회

대표 작품

작품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