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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만선

림만선

Lim Man sun

대한민국

작가 소개

“모든 시대를 막론하고 예술은 보이는 것,즉 자연의 겉모습에 의존한다. 진정한 예술가는 보이는 것을 잘 묘사하는 사람이 아니라 체험을 통해 이를 걸러내는 사람이다.”-괴테 위의 내용은 괴테의 수필집(예술에 관한 명상)에서 나오는 글귀로 삶의 체험이 깊이 배어있는 예술,삶의 깊은 체험을 통해 드러나는 예술만이 진정한 예술이라는 의미다. 이러한 논리는 르네상스 시대로부터 미술사의 족적을 남긴 위대한 예술가들이 너나없이 인정해 온 예술의 본성이다. 기교와 아이디어가 창작무대를 지배하는 오늘의 미술 무대에 괴테의 문구는 시대를 앞지르는 성급한 작가들에게 큰 의미를 던지고 있다. 괴테가 말한 예술의 본성에 다가서기위해 단단한 벽조목에 “혼”을 담아 긴 창칼로 칼등을 망치로 때려 일획일도의 예술세계를 추구한다. 예술은 자연에서 비롯된다. 자연을 모티브로 한 고대인들의 풍습이 예술로 계승되었듯 울산 반구대 암각화나 세계 암각화에서 볼 수 있듯이 수렵이나 어업을 하는 고래,사슴,범,등 동물들을 사냥하는 모습에서 원시인들의 생활상들을 작품으로 승화시킨다.

주요 활동

  • 국내외 초대전 11회
  • KBS 림만선초대전, 롯데미술관본점
  • EBS 교육방송, 림만선초대전
  •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장
  • 현재,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운영위원장

대표 작품

작품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