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완영
Jang Wan young
대한민국
작가 소개
사람과 사람들~ 사람은 생각하고 언어를 사용하며 도구를 만들어 쓰고 사회를 이루며 사는 동물이라고 하듯이- 사람과 사람들은 우리에게 살아감 그 자체이다. 더구나 도시사람들 보다 시골사람들의 삶은 원초적인 향을 갖고 있어 보인다. 함께 가는 길,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 함께 또 함께~ 꽃향기는 바람을 거스르지 못하지만 덕이 있는 사람의 향기는 바람을 거슬러 풍긴다. 꽃향기의 아름다움은 언젠가 잊혀지지만 사람의 향기는 죽어서도 풍긴다. 그런 사람과 사람들을 그린다.
주요 활동
- 국립 강원대 예술대학장, 조형예술연구소장 역임
- 대한민국 미술대전, 대학미전, 심사위원, 운영위원 역임
- 미국 서든일리노이주립대학 연구교수 역임
- 광화문아트포럼 선정 올해의 작가상 수상전
- 현재, 강원대학교 문화예술대학 명예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