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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섭

조형섭

Jo,Hyungsub

대한민국

학력

  • 조형섭은 국민대, 독일 바우하우스 조형대학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하였다. 오브제를 기반으로 설치 및 영상, 그리고 커뮤니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작가이며, 주로 사물이 가지는 기억을 환기시키며 새로운 문맥에서 재맥락화시켜 나가는 작업을 하고 있다. 개인전 4회, 한국, 중국, 독일에서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하였다.

주요 활동

  • 2014년 오픈스페이스 배에서 개인전 ‘부흥상회’를 시작으로 변두리에 남아 있는 7,80년대에나 존재했을 법한 이름의 간판을 단 상점들을 작품의 모티브와 프로젝트를 연결해오다 2016 부산비엔날레_혼혈하는 지구 다중지성의 공론장에 ‘근대화 슈퍼’를 출품하고, 2018 광주비엔날레_상상된 경계들에 참여하여 ‘지금 여기, 어느 곳도 아닌’ ‘HEAVEN’ 등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