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섭
Kim Youngsup
한국
작가 소개
김영섭은 세종대학교 회화과와 동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으며, 독일 자아브뤽켄 국립조형예술대학교 소리-시각예술학과 디플롬, 마이스터 과정을 마쳤다. 9회의 개인전과 <2007 아시아 현대미술프로젝트, 서울시립미술관>, <2007 Sound Effects Seoul, 토탈미술관>, <2009 Message in a Bottle, 룩셈브르크 >, < 2009 awashawave-Blackwood Gallery, 토론토, 캐나다 >, <2012 12개의 방을 위한 12개의 이벤트, 서울시립미술관>, <2014 Connecting Sound Etc, Museum Quartier, Wien, 오스트리아>, <2016 Made in Korea, 씨떼, 파리, 프랑스> 등 국내외에서 진행된 70여회의 기획전에 참여하였다. 서울시립미술관 ‘SeMA 신진작가전시’에 선정되었고 고양창작스튜디오,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영은창작스튜디오, Artist-in-Residence(Wien), 대구예술발전소 입주작가로 활동하였다. 작가는 일상의 노이즈가 우리의 정서나 사고에 어떠한 형태로 존재하는지를 사운드설치 작업을 통해 시각화하는 작업을 계속 진행시키고 있다. 현재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동국대학교 미술학과에 출강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