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
“그림자는 지우고 싶은 상처와 감추고 싶은 어둠이라고 여겼다. 두려웠고 피하고 싶었다. 그러다 식물의 그림자를 보았고, 그것은 살기 위해 빛을 쫓은 노력의 산물임을 알게 됐다. 이제 내게 그림자는 생명, 생존, 투쟁, 능동, 강인함 그리고 ‘빛의 증거’다.” (작가 노트, 2022)
주요 활동
- 개인전
- 《광합성》, 갤러리밈, 2018
- 《안으로 안으로》, 기어쓰리 별채, 2020
- 단체전
- 《몸: Ritual, 청년예술청 SAPY 화이트룸》, 갤러리로얄, 2016
- 《()들어가는》, 갤러리 벽과나사이,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