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리나 네오파이티도우

카트리나 네오파이티도우

Katerina Neofytidou

키프로스

Biography

"그림자는 생명체와 같아 일시적이며 찰나적이다. 기억이 그렇듯 그림자도 곧 사라져 버린다. “문지방”(the threshold)을 통과하기 위해 단지 가벼운 것만을 통과하도록 허용하므로 우리는 우리 자신의 그림자조차 뒤에 남겨놓아야 한다. “나는 <문지방: 빛에서 침묵으로, 침묵에서 빛으로>가 예술의 성소에서 교차함을 느낀다.” (루이스 칸) "

Selected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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