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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흥배

오흥배

Oh Heung-Bae

대한민국

작가 소개

-서울에서 활동 오흥배는 극사실적 회화론으로 일상의 오브제를 재현하며 타인,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진리와 사람 혹은 자연 등의 관계를 상징적으로 풀어낸다. 작품 속 등장하는 상징들은 대부분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일상의 오브제이지만 그는 이들의 남다른 의미를 발견한다. 이 대상들은 특정한 사람을 의미하기도 하고, 상황, 생각, 대상물 자체의 의미 등을 갖고 있다. 자주 다니는 산책로의 돌, 들풀, 꽃, 뽑기 기계서 뽑은 장난감, 생활용품점에서 천 원이면 살 수 있는 인형, 주사위, 큐브, 등이다. 이것들의 공통점은 어쩌면 우리 주변 한구석에 버려져 있기도 한 것이라는 것이다. 작가는 이런 것들에 의미를 부여하고, 관계를 연결한다. 여러 대상이 한 화면에서 하나의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전혀 다른 상징적 대상들이 조형적 특징으로 어우러지기도 한다.

학력

  • 2011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서양화전공 졸업
  • 2006 협성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 전공 졸업

주요 활동

  • 개인전
  • 2010 오흥배 초대전, 갤러리 라메르, 서울
  • 2010 野蠻,야만.(barbarism), 그림손갤러리, 서울
  • 2009 제3회 개인전-BODYSCAPE, 미술공간현, 서울
  • 2009 제4회 개인전-BODYSCAPE, LEEART GALLERY, 대구
  • 2007 수원미술관 기획전, 수원미술전시관, 수원
  • 그 외 다수
  • 단체전
  • 2011 극사실회화: 눈을 속이다展,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 2010 2010 뉴 아티스트展, 현대백화점 신촌점 팀 프리뷰, 서울
  • 2010 제 12회 삶 展, 라메르 갤러리 3, 4관, 서울
  • 2010 선화랑 개관 33주년기념 330인 작가전, 선화랑, 서울
  • 그 외 다수

대표 작품

작품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