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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가 말하길 ‘나는 말할 수 없이 슬프다.’ 라고 했다.
안지산

바스가 말하길 ‘나는 말할 수 없이 슬프다.’ 라고 했다.

As Bas said, ‘I'm too sad to tell you

제작연도

2015

크기

53 x 45.5 cm

재료·매체

캔버스에 유채

소장·전시 공간

소장처 미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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