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ear
2015
Dimensions
50.2 x 40cm
Medium
oil on canvas
Current Exhibition / Location
Artmap CollectionAbout Work
"게니는 본인이 역사 화가는 아니지만 20세기에 일어난 일과 그것이 오늘날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 끊임없이 고찰하고 회화의 주제로 이어가고 있다고 말한다.
아돌프 히틀러에서 엘비스 프레슬리에 이르기까지 게니의 반복되는 역사적 인물 주제 가운데 빈센트 반 고흐는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반 고흐의 작품은 한때 독일에서 현대 미술을 숙청하기 위한 전제적인 캠페인의 일환으로 '퇴폐적인 예술'로 지목되어 압수의 대상이었다. 니콜라이 차우체스쿠의 독재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