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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전시장 정보 확인 필요

어울림展

종료

전시 기간 2018.03.13 – 2018.03.31

회화
어울림展 포스터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관람 시간
10:00am - 07:00pm
관람료
정보 확인 필요
주소
서울 강남구 신사동 613-5 · 캐럴라인타워 1F

전시 소개

참여작가 - 강명자, 정경연, 정선진, 채영주, 최서윤

정경연 | 자식을 위해 기도하는 어머니의 손, 노동자들의 땀과 삶이 베어있는 장갑 등 다양한 시각으로, 수십개씩 묶여진 기형적 장갑은 그 본래의 기능을 잃고 때로는 인간화 되거나 다중의 목소리를 가진 메시지로 전달되어 절실한 삶의 형태로 표현되었다.

강명자 | 조상의 얼이 담긴 도자기에 한국 채색화의 기법을 더함으로써 역사시대와 멀티미디어 시대가 함께하고, 도자기의 아름다운 선이 한련화의 색감를 받아 더욱 아름답게 나타냄으로써 도자기와 한국화가 함께한다.

정선진 | 오늘 퇴근길에서 만나는 도시의 지나치는 거리의 풍경들을 통해 반영되고 투영되는 수많은 상념들을 직선과 곡선의 교차가 만들어 내는 기본 골격에 먹의 깊이 있는 변화와 채색의 화사한 감각이 어우러진 화면을 추구하였다.

채영주 | 살아오면서 가장 좋아해 항상 옆에 있는 나만의 세계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책을 주제로 작업한다. 상상력의 통로이고 사색의 공간인 책을 그리며 그 안에서 아름다움과 현명한 지혜로움을 찾아내려 한다.

최서윤| 나의 작업은 생물의 가장 기본적 단위인 세포의 분열과 확장 형태를 중심으로 작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