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유영공간
전시 기간 2021.09.02 – 2021.09.13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매직아워(magic hour)는 하늘은 청색이고 그림자는 길어지며 일광은 노란빛을 발산하는 여명 혹은 황혼의 시간대를 말한다. 일광이 남아있어 자동차나 가로등, 건물 불빛이 뚜렷하고 매우 따뜻하며 낭만적인 느낌을 만들 수 있으나 그 시간은 아주 짧다. 서민지 이승연 유해나 세 작가는 주변에서 만나는 풍경과 인물을 기반으로 페인팅 작업을 한다. 이들의 그림은 순간의 기억과 감정의 덩어리처럼 어딘가 흐려지고 잘리고 뭉쳐져 있다. 매직아워의 마법 같은 찰나의 시간처럼 그 순간이 지나면 볼 수 없고, 느낄 수 없는 경험을 사진 찍듯이 기록한다. ⠀ 전시서문 중.
(출처= 유영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