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아터테인
전시 기간 2021.09.03 – 2021.10.05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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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전희경 작가 작품의 추상적 표현은 감정적인 평면, 그 고요한 순간으로부터 시작된다. 평면적인 감정, 순간의 고요함을 위해 수 없이 많은 시간을 흰색의 캔버스를 만든다. 물리적으로는 가장 매끈한 흰색의 평면을 만드는 것이다. 그에게 흰색은 언젠가는 드러나길 원했던, 순수 혹은 가장 원칙적이고 합리적이었을 것에 대한 기억들을 대변하고 있는 것 같다. 그렇게 가장 평면적인 또는 고요한 캔버스가 만들어진다. 작가는 그 고요한 순간 위에 그리기 시작한다. 마치 매트릭스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무형의 때론 유형의 공간에서 자신의 세계를 구축하듯이.
(출처= 아터테인)
(출처= 아터테인)
(출처= 아터테인)
(출처= 아터테인)
(출처= 아터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