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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황학동 로얄빌딩

마인드붐: 달빛이 연못을 뚫어도

종료

전시 기간 2021.10.20 – 2021.11.20

기획전
마인드붐: 달빛이 연못을 뚫어도  포스터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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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시간
15:00 - 20:00 월, 화 휴관
관람료
정보 확인 필요
주소
서울 중구 난계로11길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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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마인드붐’은 예술이 가진 치유적 에너지를 세계가 주목하는 명상 산업의 동향과 적극적으로 연계, 현대인이 경험하는 내적 갈등 및 대립을 스스로 목격하고 완화할 수 있는 기회를 예술로 제안하는 행사입니다. 그 첫 번째 순서인《달빛이 연못을 뚫어도》는 오랫동안 ‘마음’을 주제로 작업해 온 설치미술가 김신일이 예술감독을 맡아 문서진, 박관택, 서용선, 유승호, 조현선 작가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금강경 야부송의 “대나무 그림자가 섬돌을 쓸어도 티끌 하나 일지 않고, 달빛이 연못을 뚫어도 물에는 흔적이 없다(竹影掃階塵不動, 月穿潭底水無痕)”는 경구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된《달빛이 연못을 뚫어도》전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계에서 인식의 경계란 감각할 수 있되 그 흔적은 찾을 수 없는 달빛과 같다는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불분명한 곳에 머무르며 끊임없이 세계를 다시 보려는 예술가들의 은유와 추상이야말로 예술 행위가 인간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가능성임을 발견하고, 머물러 있지 않는 인식 그 자체를 향한 노력을 5명 작가의 작품을 통해 공유해 보고자 시도합니다.

참여작가 문서진, 박관택, 서용선, 유승호, 조현선

예술감독 김신일

기획・진행 김해다

공간・설치 유니크폼

장소 황학동 로얄빌딩 B1 (서울 중구 난계로11길 42)

기간 10월 20일 수요일 - 11월 20일 토요일 오후 3시 - 8시 | 월, 화 휴관

관람예약(무료)

https://bit.ly/3Dj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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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주관 글로벌평화예술문화재단

후원 서울특별시

협력 아시아명상협회 주식회사 마인드디자인 마인드그라운드

——— ⟪달빛이 연못을 뚫어도⟫는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합니다. 동시관람 인원을 10명으로 제한합니다. 1인 1티켓 예매는 필수입니다. 마스크 상시 착용, 발열체크, 출입 리스트 작성에 협조 바랍니다. ———

(출처= PACF)

전시장 정보

황학동 로얄빌딩

공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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