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디스위켄드룸
전시 기간 2021.10.20 – 2021.11.07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작가 : 김보민, 김지평, 최수련 -기획 : 이은주 -일정 : 2021. 10. 20 (수) - 11. 7(일) -장소 : 디스위켄드룸 (서울시 용산구 한남대로42길 30) -관람 시간 : 화-일 12-7pm (월요일 휴관) -후원: 서울문화재단
- ‘아으 다롱디리’는 백제 가요 <정읍사>의 후렴구이다. <정읍사>는 행상 나간 남편이 밤에 무사히 돌아오도록 달이 높이 비춰질 것을 기원하는 여인의 노래로, 조선시대 궁중의 나례에서 춤과 함께 불리기도 했다.
아으 다롱디리는 뚜렷한 의미가 없는 음성어이지만 그 특유의 운율은 시를 노래하거나 춤을 추는데 리듬이 되어 오랜 시간 구전되는 것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 전시에서는 ‘여성’과 ‘전통’의 뿌리를 탐구해왔던 김보민, 김지평, 최수련 작가가 <정읍사>를 각자의 방식으로 풀이하여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나간다.
- 기획 : 이은주 글 : 이은주, 김보민, 김지평, 최수련 에디터 : 김효정 그래픽디자인 : 물질과비물질 사진 : 정진우 설치 : 김연세
(출처= 디스위켄드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