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윈드밀
전시 기간 2021.11.06 – 2021.11.13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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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살아있는 요소는 리듬을 갖는다. 리듬은 공전하는 과정 속에서 자기패턴을 갖는다. 세포는 우주의 행성과 공명하고 식물은 나선형을 그리며 생장한다. 살아있는 생명체는 성장과 소멸의 주기를 반복하면서 시공간적으로 상승과 하강의 토러스 순환체를 그린다. 그것은 보이지 않는 파동-몸체이기도 하다. 윈드밀에서 진행되는 <코어>는 회전하는 빛과 보이지 않는 소리의 궤적 안에서 관객 스스로의 몸을 통해 또 다른 시공간의 장소로 이행해 볼 것을 제안한다. 전시장의 가운데 통로를 중심으로 공간은 빛과 어둠을 순환한다. 공간은 멈춰 있는 동시에 움직이는 몸체로 관객의 몸과 만난다. 전시장에서 관객은 공간 구조를 따라 걷거나 앉고 때론 안대를 쓰고 누워서 온전히 소리에만 집중할 수 있다. ⠀ • 전시는 사운드와 빛 그리고 영상 작품을 동반하며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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