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세종충무공이야기
전시 기간 2021.10.05 – 2021.10.31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전시 목적> 가. 전통각과 현대각의 조화로운 만남을 통하여 우리 한글의 예술적 가치를 확산시키고 한글의 실용성과 예술성, 과학성과 창조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이다. 나. 전통의 현대적 계승과 승화를 통하여 한글의 위대함과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 위해서이다.
<기대 효과> 가. 한글로 된 전통 판각 작품(책판, 도판, 편액, 주련 등) 감상을 통해 우리 고유의 인출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우리 한글과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관람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나. 현대각 작품 통해 문자의 조형적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현대각을 통한 한글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려 예술적 승화 활동을 공유할 수 있다.
손현목: 한국목판각협회 회장, 한국각자대전 초대작가, 경북미협초대작가 등 김명환: 대한민국각자대전 초대작가, 김현주: 한국서예문인화 초대작가, 현 초등학교교사 김향숙: 한국각자협회 구미지부장 박웅서: 삼국유사 복각사업 참여, 34회 현대미술대전 대상 수상 등 조윤화: 대구시 서예협회 초대작가, 용지서각 대표 등 정대철: 개인전 3회 단체전 다수 등 최지숙: 한국각자협회 예총회장상·기업체매입상 등 다수
<전시 작품 안내> ‘아름다운 한글전’은 한국목판각협회가 2013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전시회를 하고 있으며, 이번이 9회째임.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현대각 작품들은 한글과 그림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작품이 많고 내용도 잘 알려진 시 구절로 작업하여 관람객들이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음. 전통각 작품 중에서 특히 ‘훈민정음 언해본’ 서지 부분, 오륜행실도 중 ‘석진단지’와 ‘은보감오’, ‘청산별곡’은 목판의 원본을 최대한 살려서 복각한 것으로 쉽게 만날 수 없는 작품임. 현대 창작품인 ‘금난로연서’는 지은이와 글쓴이, 각수 3인의 손을 거친 작품으로 전통각을 현대 작품에 접목한 작품임.
(출처= 세종문화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