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 기간 2018.07.10 – 2018.07.15
설치미술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미디어 설치 작가 남효주는 독자적으로 새롭게 재정립한 내러티브 아트Narrative Art란 예술적 기치아래, 2014년부터 소설 장르와 비평 장르를 폭넓게 아우르는 실험적인 미술 실천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특히, 그녀의 첫 번째 개인전 「이미 죽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를 위하여」에서는 회사원으로서 재직하던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자전적인 단편 소설을. 그리고 소설가 김중혁이 직접 참여하기도한 두 번째 개인전 「금일, 존재 품절」에서는 김중혁의 대표적인 단편 소설 「1F/B1」을 모티프로 한 회화. 설치. 텍스트 프린트. 미디어 영상 등등의 다양한 미술 매체를 넘나들면서 다채로운 작업물들을 선보여왔다. 하지만, 금번 네 번째 개인전 「내러티브 아트」展에서는 그동안 전통적인 순수문학 장르에만 국한되어왔던 그 장르적인 한계영역을 벗어나 흔히, 대중적인 하위 장르로 일컬어지는 웹툰Web Toon. 무엇보다, 2018년 7월 말부터 실제로 웹상에서 연재되는 웹툰 작품(남효주 정욱헌 공동 著)과 유기적으로 연계한, 15점의 감각적인 미디어 설치 작품을 새롭게 선보이고자 한다.
어느 신혼부부의 말 없는 식탁 A Newlyweds’ Silent Dinner Table · 목재설치에 다채널 비디오 · 3m X 0.7m X 1m · 2014
인간 그리고 여집합 · 오브제 설치 · 0.4m X 1.5m X 0.6m · 2014
면벽행面壁行(고故 백남준의 TV부처를 기억하며) · 단채널 비디오에 오브제 설치 · 0.5 x 1.8 x 2.5 m · 2014 · Wall Meditation(Remembering the Late Nam Jun Paik’s TV Buddha)
기호화된 소수-인간을 위한 신新인체경락지도II · 디지털 조명 프린트에 오브제 설치 · 0.8m X 1.4m X 0.6m · 2014 · A New Human Meridian System Map for the Symbolized Minority Humans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