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합정지구
전시 기간 2018.07.26 – 2018.08.19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작가는 '감히' 쉽게 뱉어낼 수 없었던 자신의 '판타지'를 폭로하며, 누군가들의 지배적인 대상화를 통해 미끈한 '알'로 만들어진 여성의 몸과 삶을 깨트리려 한다. 그래서 『오키나와 판타지』는 상상과 은유로 가득차면서도, 분명히 현실을 향해 번뜩인다. 이곳에서 여성은 은밀하게 가려지지 않으며, 반듯하게 고정되지 않는다. 돌출하고 솟아난다. 그렇게 '알몸'에서 깨어난 팔다리가 헤엄친다. ■ 서다솜
낮 분수 · 종이에 유채_ · 55.5×41.5cm · 2018
과도 · 종이에 유채 · 23.5×24cm · 2018
모토부 판타지 · 캔버스에 유채 · 130.3×130.3cm ·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