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이목화랑
전시 기간 2018.09.11 – 2018.10.02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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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있는 공간과 침묵으로 기록된 공간 - 작가는 현실을 파악하고 표현하기 위해 먼 곳으로 떠나지 않는다. 그것은 일상적 행동반경 안에서 조용히 이루어진다. 작가의 손을 거친 풍경과 사물에는 응축된 단순함과 침묵, 또는 그 외에 뭐라 말해 질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다. 그것은 여행의 풍경보다 훨씬 이국적이며 종교적 성화(聖畫)보다 훨씬 더 위안을 주며 추상적 풍경보다 훨씬 더 깊다. ■ 이목화랑
두 사람 · 캔버스에 유채 · 50×50cm · 2017
화원 · 캔버스에 유채 · 80×80cm · 2017
에스컬레이터 · 캔버스에 유채 · 40.9×27.3cm ·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