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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스페이스윌링앤딜링

나를 위한 말하기 Speaking For Myself - 정아람

종료

전시 기간 2018.10.05 – 2018.10.25

미디어
참여 작가 정아람
나를 위한 말하기 Speaking For Myself - 정아람 포스터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관람 시간
12:00pm~07:00pm
휴관일
월요일, 화요일
관람료
정보 확인 필요
주소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48-1 · 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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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스페이스 윌링앤딜링에서는 2018년 10월 5일부터 10월 25일까지 정아람 작가의 개인전 <나를 위한 말하기>를 진행한다. 정아람은 문화적 생산자로서 개인의 가능성을 퍼포먼스,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실험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젠더라는 변수와 함께 진행되는 혐오 사건에 의해 촉발된 여성의 목소리라는 개념을 탐구한다. 정아람은 특정 이슈 그 자체에 관심을 두고 있기보다, 하나의 집단으로 동질화할 수 없는 각기 다른 개인들의 말들에 귀 기울이고, 개인과 또 다른 개인을 잠재적 협업자로서 연결하여 새로운 의미를 생산하는데 집중한다. 이번 전시는 성별에 의한 이분화된 분리를 해체하면서 복합적인 다양체로서 여성의 목소리와 신체적 협업을 통해 현 상태에 관해 질문을 던지는 ‘다른 존재’의 가능성을 제안한다.

전시장 정보

스페이스윌링앤딜링

공간 운영
12:00 – 19:00
정기 휴관
월요일, 화요일
전시장 문의
02-797-7893

전시별 관람 시간·장소는 상단 관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