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장은선갤러리
전시 기간 2019.02.08 – 2019.02.23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통통 튀는 젊은 여성작가 3인전을 한다. 세명의 한국화 작가는 그녀들의 시선으로 본 오늘을 그려내는데, 소박한 일상을 나열하며 그동안 잊고 있었던 일상의 특별함을 젊고 감각적인 화풍으로 녹여내어 각자의 작품세계를 펼쳐 나간다. 일상을 위트있게 바라보는 오수지 작가, 그 일상 속에 숨겨진 이상향을 발견한 임보영 작가, 그리고 그 모든 일상을 기록하고 기억하는 안행미 작가 우리는 작가가 쓰다듬고 감싼 시선 아래 드러난 예술작품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바라본다. 톨스토이는 ‘예술작품은 예술가가 체험한 감정을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아야 한다’ 고 말한다. 수많은 삶이 존재하는 오늘을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사실적이며 해학적으로 표현하는 오수지 작가, 임보영 작가, 안행미 작가 각각의 호흡은 보는 우리로 하여금 저마다 다른 행복을 느끼게 할 것이다.
이태원 1번출구 - 안행미作 · 장지에 먹과 혼합재료 · 62.5X126cm · 2016
Space 001 · oil on canvas · 33.4 x 53.0cm · 2018 · Space 001 · oil on canvas
외사랑 - 오수지作 · 한지에 백토 채색 · 192x94cm ·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