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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장은선갤러리

세 여자의 시선

종료

전시 기간 2019.02.08 – 2019.02.23

회화
참여 작가 임보영오수지장은선
세 여자의 시선 포스터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관람 시간
11:00 - 18:00
휴관일
일요일
관람료
정보 확인 필요
주소
서울 종로구 운니동 19 · 지하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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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통통 튀는 젊은 여성작가 3인전을 한다. 세명의 한국화 작가는 그녀들의 시선으로 본 오늘을 그려내는데, 소박한 일상을 나열하며 그동안 잊고 있었던 일상의 특별함을 젊고 감각적인 화풍으로 녹여내어 각자의 작품세계를 펼쳐 나간다. ​일상을 위트있게 바라보는 오수지 작가, 그 일상 속에 숨겨진 이상향을 발견한 임보영 작가, 그리고 그 모든 일상을 기록하고 기억하는 안행미 작가 우리는 작가가 쓰다듬고 감싼 시선 아래 드러난 예술작품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바라본다. 톨스토이는 ‘예술작품은 예술가가 체험한 감정을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아야 한다’ 고 말한다. 수많은 삶이 존재하는 오늘을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사실적이며 해학적으로 표현하는 오수지 작가, 임보영 작가, ​ 안행미 작가 각각의 호흡은 보는 우리로 하여금 저마다 다른 행복을 느끼게 할 것이다.

전시장 정보

장은선갤러리

공간 운영
11:00 – 18:00
정기 휴관
일요일
전시장 문의
02-730-3533

전시별 관람 시간·장소는 상단 관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