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을지예술센터
전시 기간 2021.12.19 – 2022.01.23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도시, 을지로+2℃ <가운데의 시간>은 빌딩을 병풍 삼아 저층 지대를 이루고 있는 을지로를 보는 작가 14명의 시선이다. 을지로4가 산림동 일대에 세월의 흔적이 묻어 있는 건물과 창문, 파란 슬레이트 지붕에 작품들이 걸려 있다. 을지로의 냄새와 소리, 하늘을 가리는 전선, 기울어진 전봇대, 밤 골목을 지배하는 고양이 등 도시의 모습을 담아냈다. 세운상가 위에서 을지로를 멀리서 바라보는 경험을 통해 오히려 내밀하고 정밀한 도시 '가운데'의 이야기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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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장소 서울 중구 산림동 일대 | viewpoint 대림상가 호랑이 카페 앞
⊙ 관람 시간 24시간 (매일 21:30 조명 소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