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밤부 베이커리&브루잉 서래
전시 기간 2022.01.17 – 2022.02.13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사색의 시간을 선물하는 전시 뮤즈(muse: 사색)의 방 전시 안내입니다.
고즈넉하게 내려앉은 차가운 한겨울의 공기는 마치 시간이 더 더디게 흐르는 듯한 인상을 주곤 합니다. 이러한 늦겨울의 시공간적 느낌은 그래서인지 깊게 내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합니다. 커피를 마시다 무심코, 멍하게 느슨해지는 찰나의 순간, 다시 팽팽하게 놓쳤던 감각을 일깨울 때 우리는 불현듯 그 지점 어느 사이에서 사색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요?
이번 전시의 과제는 다음과 같아요.
하나 카페에 앉아 이끌리듯 들어오는 그림을 바라보기. 둘. ‘불멍’하듯 ‘그림멍’하기. 셋. 생각을 끈을 놓고 내 마음을 사생(寫生)하기.
(출처 = 다다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