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 기간 2022.01.19 – 2022.02.06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가 그려낸 엄마와 딸, 그 아슬아슬하고 아름다운 관계에 관한 탐구를 담은 책 <두 여자>의 그림 아트프린트와 함께, 작고 짙은 온기를 전하는 출판사 ‘오후의 소묘’의 그림책들을 전시합니다.
[두 여자] 그림책 거장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가장 시적인 작품. 폴란드 시인인 유스티나 바르기엘스카가 딸에게 쓴 편지 같은 글에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그림을 그렸다. 특유의 은유적이고 상징적인 그림이 엄마와 딸, 그 복잡다단한 관계의 역동을 서늘하고도 아름답게 보여준다.
그림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BIB 황금사과상과 볼로냐 라가치상 다회 수상 작가이자 폴란드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 철학적이고 깊이 있는 작품 세계로 한국 독자들에게 특히 사랑받고 있다. <두 여자>에서 그는 좀처럼 이야기되지 않는 모성의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고자 했다. 딸에게 주고 싶은 자신의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이 작품을 꼽았다.
(출처 = 비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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