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 기간 2022.02.11 – 2022.02.28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공예특별전 <수작수작(手作秀作)>은 통영국제트리엔날레와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의 협업 전시입니다. 통영은 일찍이 제작의 분업화와 지리적 유통 이점을 기반으로 12공방이 발달하였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과거 조선시대 12공방 유물에서부터 현대의 공예에 이르기까지 공예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각 장인들의 도구를 전시해 관람객들이 12공방의 공예 제작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KCDF갤러리 전면에는 ‘통영 전통연’이 가진 기하학적 패턴을 오디오 비주얼로 재해석한 미디어 작품 < The signal : night << day >이 설치됩니다. 통영연은 유희적 도구이자 동시에 정보를 교환하는 역할을 하였으며, 이에 영감을 받은 작가 양숙현, YEONO(여노)는 추상화된 신호가 의미하는 메시지를 작품을 통해 거대한 폭포의 형태로서 쏟아내고자 합니다.
(출처 = 통영국제트리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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