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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갤러리 너트

김문빈 : 동그랗게 흘러가는 시간 속, 무거움과 나약함의 양립

종료

전시 기간 2022.02.22 – 2022.02.28

회화
참여 작가 김문빈
김문빈 : 동그랗게 흘러가는 시간 속, 무거움과 나약함의 양립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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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금 10:00 - 18:00 토-일 12: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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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출처 = 갤러리 너트)

전시장 정보

갤러리 너트

공간 운영
10:30 – 18:00
정기 휴관
전시 준비 기간
전시장 문의
02-598-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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