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알렉스룸
전시 기간 2022.02.21 – 2022.03.06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 나의 아침은 그의 푸른 나라 }
'강, 나무, 바람이 흐르는 하나의 세상에서 서로가 되어 만나는 둘의 아침. 다시 찾아드는 봄, 당신의 따뜻한 무게가 되길.'
- 작가소개 : 박소담 집필 : 문득, 팔레트(그림 박아담), 손잡고이탈(사진 문웅주), 사랑의 모양, 나의 아침은 그의 푸른 나라 삽화 및 엮음 : 흔한 말(저자 오미라), 틈새로 내린 빛(저자 오현정), 처음 시집(저자 윤혜민) 외 다수
- 이번 전시는 박소담 작가의 2월 신작 '나의 아침은 그의 푸른 나라' 출간을 기념하며 알렉스룸의 각 테이블에 놓인 책자를 자유롭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오는 3월1일 낮 12시엔 음악과 함께 하는 낭독회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 예정입니다.
(출처 = 알렉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