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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아트스페이스선

<Lucevista, 빛의 풍경>

종료

전시 기간 2022.03.22 – 2022.04.30

기획전
<Lucevista, 빛의 풍경> 포스터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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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시간
11:00 - 18:00 *사전예약
휴관일
월
관람료
정보 확인 필요
주소
서울 중구 순화동 1-170 · 케이지타워 지하1층 아트스페이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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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사전예약 링크 :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662735/items/4325466

Lucevista-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전 에서는 네 명의 작가가 보여주는 각기 다른 빛의 경험을 제시한다. 우리는 거실 창을 통해 쏟아져 내리는 햇빛, 스테인드글라스 사이로 흘러 들어오는 빛, 길을 비춰주던 가로등 불빛 등 일상적으로 빛을 경험하며 그것에 대한 많은 기억과 느낌을 지니게 된다. 인간성 회복의 축제라고도 불리는 고베 루미나리에 를 통해 고베 대지진을 겪은 많은 사람들이 위로를 받고 있을 만큼 대체적으로 빛 이라는 존재는 어둠을 밝히는 환희와 희망 그 자체를 의미한다. 찰나의 빛도 공간을 채우는 힘이 있으며, 네 명의 작가는 각자의 방법으로 따뜻한 평화의 빛을 선사한다. 세계 곳곳엔 여전히 분쟁과 다툼이 일어나고 있지만 빛은 동일하고 공평하게 모두를 비춰주며 서로의 화합과 공존을 함축한다. 계속되는 팬데믹 상황과 이웃 나라의 전쟁 소식 등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 사람과 사람 간의, 나라와 나라 간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빛의 힘이 필요할 때인 것 같다. 이번 전시에서의 다양한 빛을 통한 경험은 관객 자신을 투영해 본인만의 사색과 기억을 소환하는 영감의 순간이 되어 누군가에겐 위로가, 또 누군가에겐 새로운 빛의 기억이 될 것이다.

주최 : 이데일리 문화재단, 레이빌리지 주관 : 아트스페이스 선

(출처 = 아트스페이스선)

전시장 정보

아트스페이스선

공간 운영
11:00 – 18:00
정기 휴관
월
전시장 문의
02-3772-0102

전시별 관람 시간·장소는 상단 관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