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문화역서울284
전시 기간 2022.03.22 – 2022.04.03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2022 문화역서울284 상설 프로그램 RTO365
3월 <대장장이와 논산>
문화역서울284 RTO에서 열리는 <대장장이와 논산>은 2022년 RTO365의 첫 프로그램으로, 한 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불과 쇠를 다뤄온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의 연산대장간과 대장간을 지켜온 사람들의 역사와 일상을 조명합니다.
대장간의 과거와 현재, 그 역사와 장면을 다양한 매체로 소개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시장을 지키며 농민들의 일상과 함께해온 시골의 대장간이 한국에서 유일무이한 100년 전통의 대장간으로 자리매김한 현재까지, 대장간 사람들이 가업을 지켜온 일념과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총 네 개로 구성된 섹션을 통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부지런한 농부들이 6월의 푸르른 텃밭을 상상하며 흙을 다지는, 따뜻한 기운이 맴도는 3월. 가업을 지키기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뜨거운 불 앞에서 쇠를 두드리는 장인, 흙과 쇠를 만지는 일을 업으로 삼고 살아가는 지역민의 삶에 다가가 보시길 바랍니다.
① 대장장이의 작업실 장인이 날마다 머무는 대장간의 모습을 재현한 공간입니다. 109년의 전통과 함께한 장인의 도구와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② 대장장이의 작품 불과 쇠와 땀으로 만든 장인의 작품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대장간의 역사와 함께한 호미, 괭이 그리고 칼을 소개합니다.
③ 대장장이의 업 대장간의 빛과 소리에 집중하는 공간입니다. 반복되는 망치질 소리에 귀 기울이고 달궈지는 쇳조각을 바라보며 잠시 쉬어 가세요.
④ 대장장이의 목소리 연산대장간의 3대 대장장이, 류성배 장인이 대장간의 과거, 현재와 미래에 대해 말합니다. 비치된 헤드폰을 통해 대장장이의 목소리와 이야기에 집중해보세요.
* 서울에서 논산까지 문화역서울284 RTO에서 논산 연산대장간까지의 거리 150.6km. 장인에게 쓰는 편지와 컬러링 체험으로 논산에 한 발짝 가까이 다가가세요.
(출처 = 문화역서울284)
전시별 관람 시간·장소는 상단 관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