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갤러리화인
전시 기간 2022.04.20 – 2022.04.25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현직 미술교사들의 미래상"
어린 친구들의 꿈을 키워주고 계신
미술선생님들이 모였습니다.
그림세계는 다르지만, 직업이 같은
생각은 다르지만, 아이들을 사랑하는 맘은 같은,
유은정* 안진현* 박진희작가 세분이 모여 전시회를 갖습니다.
유은정 작가는
건국대학교 미술대학 공예미술을 전공하고,
설촌창작민화 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민화의 초현실주의에 쓰이는 데페이즈망, 즉 '낯설다'라는 작업 방식을 자주 사용한다.
공간의 낯섦과 위치의 낯섦으로 신비하며 꿈을 꾸는 듯한 화면 구성을 통해 설촌회 민화가 추구하는 행복한 민화를 표현해낸다.
안현진 작가는
중앙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 전공하고
현재 '나무아뜨리에'라는 미술학원을 운영중이다.
'한 동네에서 20년 동안 아이들과 함께 해오면서,
가르쳤다기 보다는 같이 놀았다고 말하고 싶다'라고
말한다.
코로나로 인한 휴식기를 갖게 되면서 아이들의 순수한 그림들과 성장기 중요한 타임들, 과거와 현재의 아이,
함께한 시간을 그림에 담았다.
박진희 작가는
성신여자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전공,
성신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을 전공했으며
현재 '라라아트스쿨'을 운영중이다.
우리 문화와 우리 미술을 사랑하자는 취지를 가지고 작품활동을 한다.
이번 전시엔
아이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열두 띠 동물'의 이미지를
민화와 접목해 표현하면서 기존의 민화 틀에서 조금 벗어난 형식으로 구성하고, 민화의 다양한 표현 방식을 추구하고자 했다.
(출처 = 갤러리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