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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충무로갤러리

facing the night

종료

전시 기간 2022.04.22 – 2022.05.13

회화
참여 작가 김재준김리나
facing the night 포스터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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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시간
화-금 11:00 - 19:00 토 11:00 - 18:00
휴관일
일, 월, 국가공휴일
관람료
정보 확인 필요
주소
서울 중구 충무로3가 57-8 · 한영빌딩 지하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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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해가 지고 난 어둠이 깔려 밤이 되면 사람들은 고요함속에서 많은 상념에 빠지는 사람들이 많다. 여기 세명의 작가는 밤 이라는 밝아지기 전의 시간에서 각자의 예술성을 표현 한다.

김재준 낮에는 북적거리다 밤이 되면 조용해지는 도시의 밤거리, 인간의 욕망, 여성, 꽃, 개 에 관심이 많다고 말한다. 작가는 밤 에서 느껴지는 이미지를 SF 영화처럼 낮설고 비현실 적으로 재조명 한다. 작가가 나타낸 이미지는 좋아하는 요소의 수집이나 장면을 선택해서 표현했다고 하니 작품을 감상하며 작가의 공간감과 분위기를 느껴보길 바란다.

민완기 작가는 어둠이 내리고 난 뒤 별빛과 밤하늘을 사진에 담는 작업을 한다. 작가에게 별은 하나하나 지구를 살아간 사람들의 흔적으로 보이기 시작했고, 자연스레 별을 바라보던 시선은 빛으로 확장되어 빛의 물리적인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 천문학을 공부했고, 사진의 천체 물리학을 결합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사진이라는 매체로 그림을 그리는 작가의 시점을 모색해보자.

김리나 작가는 일정 공간이나 스치는 풍경들 속에서 작가가 느낀 기억의 공기를 그려낸다. 지나가는 풍경속의 공간과 온도에서 작가는 내면의 공간을 느낀다고 말한다. 어두운 밤처럼 드러내지 않아 알 수 없는 마음, 보이지 않는 무수한 면, 사각지대의 이면을 통해 회화의 평면을 구성하는 밤의 그림자 같은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길 바란다.

(출처 = 충무로갤러리)

전시장 정보

충무로갤러리

등록 주소
서울 중구 퇴계로27길 28 · 한영빌딩 지하1층
공간 운영
11:00 – 19:00
정기 휴관
일, 월, 국가공휴일
전시장 문의
02-2261-5055

전시별 관람 시간·장소는 상단 관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