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변용의 기술》
제주도립미술관
전시 기간 2026.08.25 — 11.15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전시장 유민미술관(구.지니어스로사이)
전시 기간 2019.01.01 – 2020.12.31
디자인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중앙일보 선대회장 고(故) 유민(維民) 홍진기(1917~1986) 선생이 오랜 시간 정성 들여 수집한 낭시파 (Ecole de Nancy) 유리공예 작품들입니다.
1890~1910년대 유럽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짧지만 강렬한 흐름을 가졌던 프랑스 아르누보 양식은 삶과 일상 속 예술을 강조합니다. 자연스럽게 공예와 건축에 반영 되었으며 그림은 물론 가구, 유리공예, 보석, 스테인글라스, 포스터 등 장식 미술을 통해 예술을 일상으로 끌어들이고자 했습니다. 동시에 자연에서 모티브를 얻은 아르누보의 표현법은 덩굴식물이나 담쟁이 등 식물의 형태를 연상시키는 유연하고 유려한 곡선 무늬를 특징으로 합니다.
<유민 아르누보 컬렉션>은 공예 기술적 측면 뿐만 아니라 아르누보 특유의 미학적 가치까지 더해진 낭시파 유리공예의 대표작들을 망라하고 있습니다.
영감(靈感)의 방 · INSPIRATION GALLERY
명작(名作)의 방 · MASTERPIECE GALLERY
아르누보 전성기의 방 · PEAK OF ART NOUVEAU GALLERY
아르누보와 아르데코의 램프_LOUNGE GALL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