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화이트노이즈
전시 기간 2022.05.28 – 2022.06.18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2억 5000만년 전 모든 대륙은 하나로 합쳐져 이루어졌다. 각기 다른 곳에서 생존하던 다양한 종들은 하나의 대륙에서 생존경쟁을 시작한다.’
김대운은 자신의 조각이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세계 도자 문화와 역사성을 관통하는 주제로부터 다양한 문화를 재전유하는 방식의 방법론을 구상하고 조각의 구조, 형태, 질감을 탐구한다. 또한 소외된 대상들로 대변되는 깨지고 버려지는 조각과 주류와 비주류의 파산물들이 혼재된 그의 조각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예술이 가져야할 포용의 자세를 말하고자 한다.
이 세상 속에서 반복되는 슬픔 이젠 안녕.
-작가의 글 중-
(출처 = 화이트노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