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중
《고귀하고 고귀한 Ⅳ》
전북도립미술관
전시 기간 2026.07.10 — 11.08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전시장 공간 시은
전시 기간 2022.06.14 – 2022.08.14
회화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김재유 작가는 주변에서 스쳐 지나간, 특별할 것 없는 자연의 모습들 중 잊혀지지 않은 장면들을 회화로서 재현합니다.
우리가 우연히 마주한 자연의 모습은 사실 사진처럼 고정된 형태가 아니라 우리 시선의 움직임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지각되는데, 작가는 자연의 이 지각되는 방식에 관심을 갖고 자신의 시각적 경험의 방식을 회화를 통해 드러내고자 시도합니다.
화면에 긋고 칠한 흔적들은 작가의 시각적 경험의 순간들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는데, 관객은 김재유 작가의 회화를 통해, 일상에서 이러한 자연의 모습들을 어떻게 마주하고 경험하고 있었는지를 떠올리며 이때 우리가 무엇을 감각하고 있었는지를 상기하게 됩니다.
전시는 여름날인 8/14일까지 진행되며 2층 공간시은 외에 1층 디오차드 카페에서도 일부 작품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출처 = 공간 시은)
전시전경 · Exhibition view · (이미지출처 = 공간 시은)
전시전경 · Exhibition view · (이미지출처 = 공간 시은)
전시전경 · Exhibition view · (이미지출처 = 공간 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