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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지우헌

슈퍼포지션 - 한옥 플러스

종료

전시 기간 2022.07.27 – 2022.08.27

가구
슈퍼포지션 - 한옥 플러스 포스터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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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시간
10:30 - 18:00 (점심시간 12:30 - 13:30)
휴관일
일, 월, 공휴일
관람료
디자인하우스 발행 매거진 정기 구독자 무료입장(동반 1인, 음료 제공), 비구독자 관람권 구매 후 입장(음료 제공, 디자인하우스 매체 증정)
주소
서울 종로구 북촌로11라길 13
지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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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젊은 작가들이 첨단 소재로 해석한 전통 가구와 공예품 _ 아트퍼니처 디자이너 그룹 슈퍼포지션의 ‘한옥 플러스hanok plus’

디자인하우스가 운영하는 운치 있는 한옥 갤러리 지우헌의 다섯 번째 전시인 <Sunperposition-hanok plus>에 초대합니다. 이번 전시는 2021년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선보인 가구와 공예, 그래픽 작품의 연장으로, 스테인리스 스틸과 아크릴 등 기존 전통 공예에서 자주 사용하지 않던 소재로 소반과 병풍, 도자기는 물론, 다양한 전통 가구를 만드는 '스퀘어 네이처' 라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굵은 선과 검은색의 묵직함이 특징인 소반 시리즈의 신작 ‘bitjang’ ‘bookshelf’를 최초 공개하니, 슈퍼포지션의 작품이 지닌 공간을 채우는 힘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작가가 작품을 직접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했습니다.

작가 소개

슈퍼포지션 - 아트퍼니처 디자이너 그룹 '슈퍼포지션'은 새로운 시각으로 전통을 해석하고 표현하는 신예 디자인 아티스트 그룹으로 스테인리스스틸, 아크릴 등 전통적이지 않은 재료로 전통 공예의 디자인을 표현해 우리의 과거를 현재에 맞게 해석해 새로운 미래의 디자인을 제안하는 작업을 선보인다. 디자인하우스에서 주최하는 서울디자인페스티벌(SDF)의 ‘2021 영 앰배서더(Young Ambassador)’로 선정되어 서울디자인페스티벌, 부산디자인위크 등에서 작품을 선보인 바 있다.

슈퍼포지션은 물리학 용어로 두 개의 파동이 각각의 고유한 성질을 잃지 않고 합쳐진 것을 뜻한다. 각자의 아이덴티티를 잃지 않으면서 서로에게 '더하기(plus)'가 되자는 의지를 담아 만든 팀 명인데, 서정선, 김종민 2인 체제에서 최근 새 파트너 서선광을 영입해 3인 체제로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출처 = 디자인하우스)

전시장 정보

지우헌

공간 운영
10:30 – 18:30
정기 휴관
일요일, 월요일, 공휴일
전시장 문의
0507-1342-7964

전시별 관람 시간·장소는 상단 관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