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은평문화예술회관
전시 기간 2022.08.18 – 2022.08.26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작가는 지금이라는 시간의 여백을 의도적으로 발견하고, 이로부터 발(發)하는 것을 기록하며 작업을 시작한다. 있는 그대로를 마주하는 알아차림의 시간은 [지금에 있음]에 대한 고찰로 작가의 작업 전반에 번져있다.
이번 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안이 시행된 2년여 동안 작가가 이행한 개인적 거리두기 방안[지금에 있음]에 대한 기록이다.
작업은 2020년 팬데믹의 시작과 맞물려, 함께하지 못할 것 같았던 COVID-19가 어느새 익숙해진 그다음 해 2021년 변화한다. 헤엄치지 못하고 턱-턱- 쌓여 있는 것만 같은 생선더미 <무슨 생각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2022)를 마주하듯, 자신을 더 잘 알게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회피하던 마음을 똑바로 응시하며 ‘지금’이라는 시간에 안온한 여백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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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거리두기 방안 > 김용선 개인전 2022.8.18 - 8.26
은평문화예술회관 B1 전시실 (서울시 은평구 녹번로 16) 10:00 - 18:00 일요일, 공휴일 휴관
2022 신진 청년작가 공모 지원사업 「사이」 (재) 은평문화재단
무슨 생각을 해야 할 지 모르겠어 · 아르쉬 위에 유채 · 15.5 x 10.5 cm · 2022 · 김용선 · KIM YONG SUN
이렇게, 흘러흘러 · 아르쉬 위에 유채 · 15.5 x 10.5 cm · 2022 · 김용선 · KIM YONG SUN
사이를 둥둥 떠다니고 · 캔버스에 유채 · 22 x 27.3 cm · 2022 · oil on canvas · 김용선 · KIM YONG 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