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임수빈 갤러리 / 서울
전시 기간 2022.07.08 – 2022.09.08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예약하기 (새 창)*사전예약 : 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608975
신흥우 그림의 주제는 항상 “누구나” 혹은 “아무나”이다. 고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그림의 모티브인 셈이다. 이런 모티브의 작업과정 속에서 도시라는 곳이 차가운 콘크리트와 아스팔트로 이루어진, 때론 피 튀기는 살벌한 생존경쟁의 장이기도 하지만, 작가에게 도시란 항상 따뜻하고 재밌는 에피소드가 많은 사람이 활보하는, 에너지 넘치는 곳으로서의 이미지이다. 작가는 이러한 도시의 사람들로부터 열정을 느끼고 범 코스모스적인 세상을 작업에 담는다. 그리고 서로 다른 모습으로, 서로 다른 생각을 함에도 차별 없이 서로 존중하며 살아가는 재미있는 세상을 꿈꾼다.
작가노트中
이번 전시는 신흥우 작가의 2010년 작품부터 2022년 신작까지 총 57점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출처 = 갤러리 르와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