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떼아트갤러리
전시 기간 2022.08.01 – 2022.08.27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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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화면을 동심원으로 또는 수평으로 빼곡이 채우는 입자는 색이며 빛이고, 양자 간의 전이이며, 지상의 중요한 현실을 상징하는 물질이기도 하다. ‘Cloud’라는 제목은 하늘을 배경으로 떠 있는 가장 자연스러운 것을 암시함과 동시에, 현대 디지털 문화에서 공유되고 있는 정보의 저장고 또한 상징한다. 저장고를 채우는 것은 쌀 알갱이 모양의 입자인데, 여기에서 작가는 물질과 문화의 관계를 다룬다. 점이 기하학적이고 관념적 요소라면, 쌀은 유기적이고 물질적인 요소다.
- 문명을 일궈온 곡식 알갱이 그림에 박히다 中 / 이선영(미술평론가)
(출처 = 떼아트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