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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F1963 석천홀

2022 부산국제사진제 - 살과 돌

종료

전시 기간 2022.09.17 – 2022.10.16

사진
2022 부산국제사진제 - 살과 돌  포스터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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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시간
10:00 - 18:00
휴관일
매월 첫째주 월요일, 신정 휴관, 설날/추석 당일 및 익일 휴관
관람료
정보 확인 필요
주소
부산 수영구 구락로123번길 20 · F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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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2022부산국제사진제의 주제전은 [살과 돌]이라는 제목으로 열린다. 전시명은 도시사회학자인 리처드 세넷(Richard Sennett)의 동명의 저서 『Flesh & Stone』에서 가져온 것으로 ‘살’과 ‘돌’은 각각 ‘육체(삶의 모습)’와 ‘도시(삶의 공간)’를 뜻한다. COVID-19 팬데믹이 3년 이상 장기화되면서 일상생활의 평범함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닫게 하였다. 따라서 이번 주제전은 일상성을 회복하려는 시기를 맞아 일상 공간에서의 삶의 가치를 재발견하고자 하며 부산이라는 도시의 변천과 육체의 경험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구성하고자 한다.

(출처 = 부산국제사진제)

전시장 정보

F1963 석천홀

공간 운영
09:00 – 21:00
정기 휴관
매월 첫째주 월요일, 신정 휴관, 설날/추석 당일 및 익일 휴관
전시장 문의
051-756-1963

전시별 관람 시간·장소는 상단 관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