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오온
전시 기간 2022.09.01 – 2022.09.08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시나리오를 토대로 설치작업물과 연극의 해석으로 이루어지는 9월의 오온 전시 및 공연을 소개합니다.
-
<우울한 대로: 기억의 조각> 은 연출을 맡은 작가 채병연의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우울의 단계로 나뉘어진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 5개의 구역 안에서 설치물 기억의 조각과 엄윤상, 조동완, 김나현, 권지희 배우의 연기 예술 퍼포먼스로 펼쳐진다.
또한 설치 작가인 박상덕 작가의 설치물들은 각각의 우울의 단계들을 구성하고 ’우울을 바라보는 시점’을 구현하며, 극안에서 표현되는 우울이라는 감정에 대해서 추상적 표현과 상황을 보다 입체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 이 구조물들은 전시와 극의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역할이 된다.
블랙박스를 벗어나 보다 자유로운 진행 방식의 연기예술을 펼치며 전시장은 하나의 체험 공간으로서 관람자들을 극속의 우울한 상황으로 초대 한다. 이는 작품과 깊게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줄 것이다.
(출처 = 오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