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도로시살롱
전시 기간 2022.09.07 – 2022.09.25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도로시 살롱은 여름방학을 잘 마무리하고 가을을 맞이하는 새 전시로 최영빈 개인전 <물의 교차 Same Water Crossing>를 준비했습니다. 2018년 2인전 <반전매력 Unexpected Charm>, 그리고 지난 2020년 개인전 <빛에 가려진 Shadow That Holds>으로 여러분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최영 빈작가를 2년 만에 개인전으로 다시 만나는 자리입니다.
그 누구보다도 감각적이고 독창적인 색감과 형태로 우리를 놀라게 하고 또 당황하게 했던 최영빈 작가가, 이번에는 어떤 작품으로 우리를 또 다시 놀라게 할까요. 어렵다고 느껴지지만 눈을 뗄 수가 없는 최영빈 작가의 회화의 매력에 빠지는 시간이 오늘, 다시 시작됩니다.
여전히 조심스러운 시기, 별도의 오프닝 행사는 없지만 최영빈 작가가 오늘 늦은 오후에 전시장에서 여러분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수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문 활짝 열려있습니다.
지금, 삼청동이시라면.
(출처 = 도로시살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