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전태일기념관
전시 기간 2022.09.22 – 2022.12.04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관장 오동진)은 1992년부터 30년간 노동 현장과 무대를 오가며 끊임없이 노동가요의 역할과 정체성을 고민하고 실천해온 <희망의 노래, 꽃다지> 창립 30주년을 맞아 기념 문화예술 프로그램 《꽃다지, 서른 살》을 개최합니다.
9월 22일(목)부터 전태일기념관 1-3층 특별전시장에서 노래, 사진과 사료 등으로 1992년부터 지금까지 노동가요에서 꽃다지의 역할을 살펴보고, 꽃다지의 음악을 직접 들어볼 수 있는 특별전시가 열립니다. 전태일기념관 1-3층 특별전시장에서 열리는 전시《꽃다지, 서른 살》은 ‘희망의 노래 꽃다지’ 결성 30주년을 맞아, <바위처럼>,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와 같이 시대를 관통했던 꽃다지의 노래와 활동을 풍부한 사진과 사료를 통해 살펴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3층에서는 1992년 노동자 노래단과 삶의 노래 예울림의 통합으로 시작되어 지금까지 이어져 온 꽃다지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습니다. 2층에는 꽃다지의 역사를 시간순으로 기록한 연표가, 1층에서는 현재 꽃다지의 무대를 영상을 통해 만나보는 공간이 마련됩니다.
전시는 무료관람으로 예약 없이 방문 관람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전태일 기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