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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국립중앙박물관

합스부르크 600년, 매혹의 걸작들 - 빈미술사박물관 특별전

종료

전시 기간 2022.10.25 – 2023.03.15

특별전시
합스부르크 600년, 매혹의 걸작들 - 빈미술사박물관 특별전 포스터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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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시간
10:00 - 18:00 (입장마감 17:20) *수, 토 10:00 - 21:00 (입장마감 20:20)
휴관일
전시 기간 중 무휴
관람료
성인(만 24-64세) 17,500원 청소년(만13-23세) 15,000원 어린이(만7-12세) 10,000원 유아(만4-6세) 6,000원 경로우대(65세 이상) 8,000원 *10월 24일까지 얼리버드 판매
주소
서울 용산구 용산동6가 168-6
지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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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국립중앙박물관은 한국과 오스트리아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오스트리아 빈미술사박물관 대표 소장품전을 개최합니다.

합스부르크 왕가는 13세기 신성로마제국 황제를 배출한 이후 15~20세기 초까지 600여년 간 신성로마제국과 오스트리아 영토를 다스리는 황제로 군림한 가문이며 유럽의 정세에 가장 영향력 있던 명문가 중 하나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15~20세기까지 합스부르크 왕가가 수집한 르네상스, 바로크미술 시기 대표 소장품을 통해 오스트리아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하는 회화, 공예, 갑옷, 태피스트리 등 96점의 전시품이 소개됩니다. 피터르 파울 루벤스, 디에고 벨라스케스, 틴토레토, 베로네세, 안토니 반 다이크, 얀 스테인 등 빈미술사박물관 소장 서양미술 거장들의 명화도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1892년 수교 당시 고종이 오스트리아 프란츠 요제프 1세에게 선물했던 조선의 갑옷과 투구도 이번 전시에 선보이게 되어, 수교 130주년 기념의 의미도 되새기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이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과 오스트리아 빈미술사박물관이 협력하여 개최합니다.

(출처 =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장 정보

국립중앙박물관

공간 운영
09:00 – 18:00
정기 휴관
1월1일, 설날·추석 당일
전시장 문의
02-2077-9000

전시별 관람 시간·장소는 상단 관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