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갤러리롤랑
전시 기간 2022.10.01 – 2022.10.10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 Phase 1: 형태언어와 색채언어 10.01 - 10.10 (화,수 휴관) - Phase 2: 시간의 축적 with gaze de lin 10.13 - 10.19 (월 휴관) - Phase 3: 저지르고, 수습하다10.21 - 10.30 (화, 수 휴관)
이미연의 아카이브전 ‘들숨, 날숨(10.1-10.30)’ 展은 70세 고희전이자, 작가로서 데뷔 30주년을 회고하며 갤러리롤랑에서 기획했다. 한국에서 동양학과를 졸업한 후, 연꽃 수묵 추상을 들고 87년 파리 에꼴 데 보자르에 입학했다. 이러한 배경으로 그녀는 서양의 추상미술에서 나타나는 동양의 정신과 서양의 사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한스 하르퉁(Hans Hartung)에 대한 논문을 기고하기도 하였다. 1992년 첫 개인전을 파리에서 가진 이후 열린 이번 아카이브전은 작가가 정직하게 화판을 마주하며 들이쉬고, 내쉬는 그녀의 숨이 머무르는 시간을 담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
기획 | 갤러리롤랑 아트디렉션 & 디자인 | 롤랑지 콜라보전시 | gaze de lin 전시디자인 | 갤러리롤랑 도록디자인 | 앙지, Joo 포스터 및 그래픽 디자인 | Joo 후원 | 한국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출처 : 갤러리롤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