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최정아갤러리
전시 기간 2022.11.11 – 2022.11.26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최정아갤러리는 11월 11일부터 서지형 개인전 《다시, 내일의 기억》展을 개최합니다.
서지형은 ‘고무찰흙’이라는 평범하고 친근한 재료를 사용하여 ‘기억’을 모티브로 한 작업을 선보이는 작가입니다. 어린 시절 만지고 놀던 점토 형태(play dough)의 고무찰흙은 작가의 유년의 기억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향수 어린 재료입니다. 여기에 주변의 작은 것들을 소중히 여기는 애정을 담아 다수가 공유하는 기억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며 공감대를 만들어 왔습니다.
우리가 주위에서 흔히 보고 접하는 소재와 재료로 일상과 멀지 않은 예술을 구현하고자 하는 서지형 작가는 잊고 있던 기억 속 감정을 소환하는 통로를 열어줍니다. 그러한 것들의 기록이자 일기이며, 또한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에세이 같기를 바라는 서지형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출처 = 최정아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