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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이음 더 플레이스

《일인칭 단수 : 8개의 이야기》

종료

전시 기간 2022.11.02 – 2022.12.18

소장품전
《일인칭 단수 : 8개의 이야기》 포스터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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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시간
11:00 ~ 18:00 (입장마감 17:00)
휴관일
월, 화, 11월 16일
관람료
티켓 + 음료 10,000원
주소
서울 종로구 북촌로5나길 30
지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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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이음 더 플레이스는 2022년 일기일화(一期一畵) 시리즈의 여섯 번째 기획 전시로 <일인칭 단수-8개의 이야기>를 선보인다.

세계적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일인칭 단수>에서 영감 받아 이번 전시의 주제를 선정했다. 이 소설은 일인칭 주인공 '나'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공통분모를 가진 8개의 단편소설 모음집이다. '가장 개인적인, 가장 보편적인 기억과 기록의 주인공, '나'라는 소우주를 탐색하는 여덟 갈래의 이야기'라는 책 소개 글을 통해 이번 전시의 첫 기획이 시작되었다.

이음더플레이스는 지난 한해 동안 수 많은 작가들을 소개했다. 계절의 변화에 맞춰 전시를 기획했고, 갤러리가 추구하는 가치에 공감해주셨으며, 많은 작가의 작품이 사랑받았다. 2022년 일기일화(一期一畵) 시리즈의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회화, 조각,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다양한 작품을 구성하여 전시장 안팎을 예술로 가득 채웠다.

여러 작가의 작품이 혼재해 있는 듯 하지만 전시장 속 8인 (강목, 강민기, 노은희, 손수민, 이예림, 조성현, 최한진, 필독)의 작품과 작가 개인의 이야기가 단편 소설처럼 존재감을 나타내도록 구성했다.

일인칭 화자 하루키 본인의 이야기를 글 속에 녹여 낸듯, 관람객에도 8인 작가의 작품과 이번 전시를 통해 지극히 개인적이고 보편적인 기억을 바탕으로 가을과 겨울 이음더플레이스에서 예술의 정취를 경험하고 추억할 수 있기를 바란다.

(출처 = 이음더플레이스)

전시장 정보

이음 더 플레이스

공간 운영
11:00 – 18:00
정기 휴관
월, 화
전시장 문의
02-736-8118

전시별 관람 시간·장소는 상단 관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