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엔팩토리 &Factory
전시 기간 2022.12.06 – 2023.01.08
공예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앤팩토리의 사용하지 않는 우물을 예술작품으로 재탄생해냈던 이후창 작가의 전시, “용암의 불씨처럼"이 진행중입니다.
모두 2022년도에 제작된 작품이며, 스테인리스 스틸과 유리, 네온이 사용되어 강렬함과 은근함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이번 전시를 진행하며 작가는 이번 전시를 아래와 같이 설명합니다.
- 나의 이번 작업은 “사소한 불씨”가 지닌 무한한 힘에서 착안한 신작이다. 이번 전시 '용암의 불씨처럼'은 작고 사소하게 보이는 ‛불씨’가 품은 잠재된 에너지를 상징하며, 또한 보이지 않는 사소함 속 저변에 그물망처럼 거대하게 연결된 자연의 섭리도 의미한다. 스테인리스 스틸과 유리의 조합은 성분과 재질이 이질적으로 느껴져 생경할 수 있다. 차가움과 영롱함, 반사와 반영, 그 간극에서 추출되고 추상되는 일루젼이 관객에게는 고요하지만 깊고 따듯하고 평온히 다가가길, 모든 것은 결국 연결되어 흐른다는 자연의 섭리와 이치가 이번 신작을 통해 소통되길 바란다. - 이후창 작가노트 중에서
*앤팩토리는 전시 작품 관리를 위해 노펫/노키즈존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용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출처=엔팩토리)
전시전경 · Exhibition view · (출처=엔팩토리)
전시전경 · Exhibition view · (출처=엔팩토리)
전시전경 · Exhibition view · (출처=엔팩토리)
전시전경 · Exhibition view · (출처=엔팩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