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얼터사이드
전시 기간 2022.12.21 – 2023.01.03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이번 전시 《얇은 막, 미세한 은》을 통해 작가는 우리 곁에서 서서히 사라진 혹은 사라져갈 사건, 사물을 시각언어로 기록함으로써 생명력을 부여한다. '검은 눈'이라 명명한 물체의 버튼을 누르면 빛과 피사체의 상호작용이 얇은 사물의 은입자에 광화학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이 과정이 멈추면 평면의 막은 시간을 켜켜이 담는다. (...) 이번 전시에서 작가의 감성적 사유, 허구화된 현실이 교차하는 이야기 구조는 과거와 현재의 동시적 순간을 전한다. (이민아)
기획 : 이민아 디자인 : 개미그래픽스 협력 : 허연정, 조소희 후원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출처 = 얼터사이드)